JTBC 골프매거진
기가 막힌 GIGA! 드라이버-유틸리티 선보여
기가 막힌 클럽’으로 불리는 기가골프가 다시금 골퍼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기가골프의 스테디셀러인 엑스파일 시리즈 드라이버, 유틸리티를 만나보자.

기가골프는 2000년대 초반부터 기어 마니아들, 특히 오랜 구력의 베테랑 골퍼들 사이에서 사랑받아온 브랜드다.
초고반발 드라이버부터 우드 계열 클럽이 특히 큰 호응을 받았고, 일본 특유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아이언까지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다.
기가골프코리아는 올해 다시 한 번 제품 라인업을 정비하고 엑스파일 시리즈의 베타 챕터2 드라이버와 딤플 파워 유틸리티, 또 하나의 브랜드 그랜드기어의 제타 퍼터 등을 선보인다.
검증된 제품인 엑스파일 베타 챕터2 드라이버는 기가골프 엑스파일 시리즈의 고반발 명맥을 잇는 강력한 드라이버다. 긴 비거리 성능과 경쾌한 타구음, 편안한 스윙을 돕는 경량 설계가 조합됐다.
스윙 스피드가 다소 느려 짧은 거리로 애를 먹는 골퍼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6-4 티타늄 소재의 보디에 반발력 향상을 위해 SP-700 베타 티타늄을 페이스에 추가
로 장착한 2피스 구조다.
단조 가공된 페이스는 부위별 두께를 달리한 가변 두께 페이스 공법도 적용돼 페이스 중앙을 벗어난 임팩트 때도 거리 손실을 줄여준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현대적인 장치도 돋보인다. 솔의 힐 부분에 4g 무게의 웨이트 스크루를 장착했다. 이를 통해 무게중심을 깊고 낮게 가져가 샷의 탄도를 높여 긴 비거리에 도움이 되게 했다. 엑스파일 시리즈가 늘 그래왔듯 헤드와 최적의 조합을 발휘하는 전용 샤프트를 장착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유틸리티의 성능도 탁월하다. 딤플 파워 유틸리티는 무게중심을 낮춘 세미 샬로 페이스 타입으로, 볼을 쉽게 띄울 수 있다. 헤드 전체를 무광 블랙 컬러로 마감해 세련된 느낌뿐만 아니라 어드레스 때의 눈부심도 줄여준다.
기가골프코리아가 전개하는 또 하나의 브랜드, 그랜드기어의 제타 퍼터도 반응이 좋다. 균형 잡힌 어드레스와 얼라인먼트에 도움이 되는 헤드 디자인과 톱라인의 정렬선이 눈에 띈다. 임팩트 때의 타구감도 견고하며, 특히 묵직하게 잡히면서 헤드의 무게감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그립으로 퍼팅의 감각을 최대로 이끈다.
원본기사 : https://www.golfmagazine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6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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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힌 GIGA! 드라이버-유틸리티 선보여
기가골프는 2000년대 초반부터 기어 마니아들, 특히 오랜 구력의 베테랑 골퍼들 사이에서 사랑받아온 브랜드다.
초고반발 드라이버부터 우드 계열 클럽이 특히 큰 호응을 받았고, 일본 특유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아이언까지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다.
기가골프코리아는 올해 다시 한 번 제품 라인업을 정비하고 엑스파일 시리즈의 베타 챕터2 드라이버와 딤플 파워 유틸리티, 또 하나의 브랜드 그랜드기어의 제타 퍼터 등을 선보인다.
검증된 제품인 엑스파일 베타 챕터2 드라이버는 기가골프 엑스파일 시리즈의 고반발 명맥을 잇는 강력한 드라이버다. 긴 비거리 성능과 경쾌한 타구음, 편안한 스윙을 돕는 경량 설계가 조합됐다.
스윙 스피드가 다소 느려 짧은 거리로 애를 먹는 골퍼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6-4 티타늄 소재의 보디에 반발력 향상을 위해 SP-700 베타 티타늄을 페이스에 추가
로 장착한 2피스 구조다.
단조 가공된 페이스는 부위별 두께를 달리한 가변 두께 페이스 공법도 적용돼 페이스 중앙을 벗어난 임팩트 때도 거리 손실을 줄여준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현대적인 장치도 돋보인다. 솔의 힐 부분에 4g 무게의 웨이트 스크루를 장착했다. 이를 통해 무게중심을 깊고 낮게 가져가 샷의 탄도를 높여 긴 비거리에 도움이 되게 했다. 엑스파일 시리즈가 늘 그래왔듯 헤드와 최적의 조합을 발휘하는 전용 샤프트를 장착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유틸리티의 성능도 탁월하다. 딤플 파워 유틸리티는 무게중심을 낮춘 세미 샬로 페이스 타입으로, 볼을 쉽게 띄울 수 있다. 헤드 전체를 무광 블랙 컬러로 마감해 세련된 느낌뿐만 아니라 어드레스 때의 눈부심도 줄여준다.
기가골프코리아가 전개하는 또 하나의 브랜드, 그랜드기어의 제타 퍼터도 반응이 좋다. 균형 잡힌 어드레스와 얼라인먼트에 도움이 되는 헤드 디자인과 톱라인의 정렬선이 눈에 띈다. 임팩트 때의 타구감도 견고하며, 특히 묵직하게 잡히면서 헤드의 무게감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그립으로 퍼팅의 감각을 최대로 이끈다.
원본기사 : https://www.golfmagazine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6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