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데일리
기가골프, 카드형
‘그린뷰 GPS거리측정기’ 출시
스마트워치 화면 작은 단점 보안
손바닥 크기에 기술력 겸비

[코리아데일리 이상호 기자] 골프클럽 브랜드 기가골프코리아가 카드형 GPS거리측정기를 출시했다.
현재까지 스마트워치 거리측정기가 대세였지만 화면이 작다는 단점을 보안해 시니어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기가골프가 출시한 카드형 ‘그린뷰 GPS거리측정기’는 가로 6cm, 세로 11cm, 두계 1cm에 무게도 33g으로 가벼워졌다.
충전도 C타입으로 간단하다. 배터리도 36홀까지 거뜬하다. 색상도 남녀노소 부담 없는 흰색과 검정색이다.
‘그린뷰 GPS거리측정기’는 한국,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4만여 개 이상 코스를 언제 어디서든 위성으로 골프장을 찾는다. 남은 거리도 정확하다. 단순히 거리만을 측정하진 않는다.
골퍼 위치에 따라 그린이 회전한다. 더 이상 여기가 어딘지를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어프로치 거리, 그린 길이와 폭 정보는 기본이다. 깃대 위치를 잡으면 그린의 경사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언듈레이션 기능이 있다.
공에서 터치하고, 깃대에서 터치하면 홀 컵까지 거리와 높낮이를 계산한다. 예를 들어 거리 24m에 높낮이 -0.45m는 내리막 19.5m 퍼트라는 뜻이다. 흡사 스크린골프에 가까운 정보력이다.
티잉 구역에서 깃대가 숨어 있는 도그레그 홀에서는 비거리에 맞게 공략법을 세울 수 있다. 터치 한 번이면 드라이버 거리와 홀 컵까지 남은 거리를 계산해 준다. 피해야 할 벙커와 해저드를 자연스럽게 숙지하게 된다.
또한 ‘그린뷰 GPS거리측정기’는 전 세계 4만 여개 필드를 필드 전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원본기사 : https://www.ikorea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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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골프, 카드형
‘그린뷰 GPS거리측정기’ 출시
[코리아데일리 이상호 기자] 골프클럽 브랜드 기가골프코리아가 카드형 GPS거리측정기를 출시했다.
현재까지 스마트워치 거리측정기가 대세였지만 화면이 작다는 단점을 보안해 시니어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기가골프가 출시한 카드형 ‘그린뷰 GPS거리측정기’는 가로 6cm, 세로 11cm, 두계 1cm에 무게도 33g으로 가벼워졌다.
충전도 C타입으로 간단하다. 배터리도 36홀까지 거뜬하다. 색상도 남녀노소 부담 없는 흰색과 검정색이다.
‘그린뷰 GPS거리측정기’는 한국,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4만여 개 이상 코스를 언제 어디서든 위성으로 골프장을 찾는다. 남은 거리도 정확하다. 단순히 거리만을 측정하진 않는다.
골퍼 위치에 따라 그린이 회전한다. 더 이상 여기가 어딘지를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어프로치 거리, 그린 길이와 폭 정보는 기본이다. 깃대 위치를 잡으면 그린의 경사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언듈레이션 기능이 있다.
공에서 터치하고, 깃대에서 터치하면 홀 컵까지 거리와 높낮이를 계산한다. 예를 들어 거리 24m에 높낮이 -0.45m는 내리막 19.5m 퍼트라는 뜻이다. 흡사 스크린골프에 가까운 정보력이다.
티잉 구역에서 깃대가 숨어 있는 도그레그 홀에서는 비거리에 맞게 공략법을 세울 수 있다. 터치 한 번이면 드라이버 거리와 홀 컵까지 남은 거리를 계산해 준다. 피해야 할 벙커와 해저드를 자연스럽게 숙지하게 된다.
또한 ‘그린뷰 GPS거리측정기’는 전 세계 4만 여개 필드를 필드 전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원본기사 : https://www.ikorea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3349